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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dependent Animation Filmmakers Association
★ 키워드
량 / Sleep, Please!
| · 감독 | 감해원 , 류명희 , 진부향 |
|---|---|
| · 정보 | 2004┃DigiBeta┃color┃0:09:30 |
| · 기법 | 2D Computer |
| · 키워드 | 판타지, 사회풍자 |
시놉시스
과도한 업무와 쳇바퀴 같은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불면의 밤을 보내는 샐러리맨.
그 샐러리맨을 재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출동한 량은 그를 재우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량의 공중곡예에도 샐러리맨이 잠들지 않자, 고심하던 량은 동료들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결국 샐러리맨이 간신히 잠들었을 때 쯤 량은 슬금슬금 도망치듯 퇴근을 한다.
그러나 이미 시간은 아침 6시……,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샐러리맨과 량의 비명이 교차한다.
그 샐러리맨을 재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출동한 량은 그를 재우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량의 공중곡예에도 샐러리맨이 잠들지 않자, 고심하던 량은 동료들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결국 샐러리맨이 간신히 잠들었을 때 쯤 량은 슬금슬금 도망치듯 퇴근을 한다.
그러나 이미 시간은 아침 6시……,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샐러리맨과 량의 비명이 교차한다.
연출의도
현대의 물질문명은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였지만, 그에 따라 현대인들의 삶의 방식은 획일화 되었고, 일률적인 기준으로 개인의 능력과 가치를 평가 받게 하는 폐단을 낳았다.
우리의 주변은 회색 빛 사각으로 가득 차게 되었으며, 스트레스의 '량(量)'은 급격히 증가하여 만병의 근원이 되었고, 그것은 불면의 밤들로 이어졌다.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잠 못 이루는 밤에 한번쯤 양을 새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잠이 안 올 때마다 양을 부른다면, 결국 양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피곤한 일상을 살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량(量)'을 통해, 사람들은 양들의 노력으로 편안하게 잠이 들고, 스트레스를 줄여, 하루를 좀 더 상쾌하게 시작하게 되지만, 이러한 공을 세우는 양들은 과다한 업무량에 치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상황으로, 양의 삶의 무게를 다루고자 한다.
즉, '삶의 무게'라는 무거운 주제를 사람이 아닌 양의 삶의 무게로 재조명함으로써, 보는 사람의 무게를 웃음으로써 덜어주고자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쪽이 내가 아니라 다른 이가 될수 있다는 사실도 일깨울 수 있었으면 한다.
우리의 주변은 회색 빛 사각으로 가득 차게 되었으며, 스트레스의 '량(量)'은 급격히 증가하여 만병의 근원이 되었고, 그것은 불면의 밤들로 이어졌다.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잠 못 이루는 밤에 한번쯤 양을 새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잠이 안 올 때마다 양을 부른다면, 결국 양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피곤한 일상을 살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량(量)'을 통해, 사람들은 양들의 노력으로 편안하게 잠이 들고, 스트레스를 줄여, 하루를 좀 더 상쾌하게 시작하게 되지만, 이러한 공을 세우는 양들은 과다한 업무량에 치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상황으로, 양의 삶의 무게를 다루고자 한다.
즉, '삶의 무게'라는 무거운 주제를 사람이 아닌 양의 삶의 무게로 재조명함으로써, 보는 사람의 무게를 웃음으로써 덜어주고자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쪽이 내가 아니라 다른 이가 될수 있다는 사실도 일깨울 수 있었으면 한다.
감독소개
스텝
Producer 감혜원
Animation/Camera 류명희
Background Design 진부향
Character Design 최은미
Editing 민태영
Sound 김효진
Music 정문식
Animation/Camera 류명희
Background Design 진부향
Character Design 최은미
Editing 민태영
Sound 김효진
Music 정문식
상세정보
제작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원











